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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3일의 금요일, 불길한 날이 된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3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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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사진 픽사베이]

 
'13일의 금요일'

11월 13일인 오늘, '13일의 금요일'을 맞아 '13일의 금요일'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받고 있다.

'13일의 금요일'은 13일인 금요일에는 좋지 않은 일이 생긴다고 여기는 것이다.

'13일의 금요일'은 다양한 설이 존재한다. 그 가운데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처형당한 날이 13일의 금요일이었고 12사도와 예수를 합하면 13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과거 영국 해군이 13일의 금요일 배를 출항시켰다가 그 배가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그 외에도 1898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한 사업가가 자신을 포함한 13명과 함께 13일의 금요일에 저녁식사를 한 뒤 살해된 사건에서 비롯됐다는 설이 내려오고 있다.

'13일의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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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사진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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