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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 호수공원 인근 단지 내 테라스 상가

중앙일보 2015.11.13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6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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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경기도 광교신도시 업무7블록에서 오피스텔 광교 힐스테이트 레이크의 단지 내 상가(조감도)를 분양 중이다. 연면적 3521㎡의 지하 1층~지상 1층, 전용면적 42~104㎡ 34개 점포다. 분당 정자동 카페골목, 신사동 가로수길 같은 오픈 스트리트 테라스 상가다.

유동인구가 쉽게 유입될 수 있도록 광폭 테라스가 설치된다. 광교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여천 수변공원과 직접 연결된다. 전용률은 인근 상가보다 10~20%가량 높은 61% 수준이다. 배후수요가 풍부한 것도 장점이다. 주변 아파트 입주민이 1만5000여 명에 달하고 오피스단지 상주인구도 8000여 명이나 된다. 광교호수공원이 가까이 있다.

교통여건이 좋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상현나들목, 영동고속도로 동수원나들목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 M버스 정류장이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광교호수공원으로 가는 길목 수변에 있어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하고, 전용률이 높아 주변 상가에 비해 3.3㎡당 600만원가량 인하 효과까지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준공돼 계약 즉시 입점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1014에 있다.

분양 문의 1600-8737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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