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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GOLF] 유러피언투어 파이널 시리즈 세 번째 쩐의 전쟁 'BMW 마스터스' 11월 12일(목)부터 나흘간 생중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2 11:51
헨릭 스텐손, 저스틴 로즈, 이안 폴터 등 시즌 최종전 앞두고 중국 대륙 공략!
유러피언투어 파이널 시리즈 세 번째 쩐의 전쟁!
JTBC GOLF, ‘BMW 마스터스’ 11월 12일부터 나흘간 모든 라운드 생중계!

●대회명 : 2015 유러피언투어 ‘BMW 마스터스’
●대회 기간 : 11월 12일(목) ~ 15일(일) 나흘간 (한국시간 기준)
●개최지 : 중국 상하이 레이크 말라렌 골프 클럽 (파72. 7,594야드)
●총상금 : 700만 달러(한화 약 82억 원)
 
●디펜딩 챔피언 : 마르셀 시임(독일)
●출전 - 한국 선수 : 안병훈(24.CJ), 문경준(33.휴셈)
- 외국 선수 : 마르셀 시임, 헨릭 스텐손(스웨덴), 저스틴 로즈, 데니 윌렛, 이안 폴터
(이상 잉글랜드), 빅토르 드뷔송(프랑스),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마틴 카이머(독일), 루이 우스트이젠, 브랜든 그레이스(이상 남아공), 제이미 도널드슨(웨일스) 등
 
올 시즌 유러피언투어 종착 지점인 두바이로 가기 앞서, 선수들은 중국에서 열리는 ‘BMW 마스터스’를 통과하게 된다.
 
그 중 2013년 ~ 2014년 2년 연속 시즌 최종전의 정상에 올랐던 헨릭 스텐손이 출전해 샷 감각을 다진다. 지난해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1년 동안 트로피 수확에 실패한 그는 비록 올해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다짐했다.
 
그와 함께, ‘UBS 홍콩 오픈’ 챔피언 저스틴 로즈,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의 빅토르 드뷔송, 유러피언투어 통산 12승의 ‘강호’ 이안 폴터 등이 나와 세 번째 쩐의 전쟁을 치른다.
 
한국대표로 나선 안병훈도 앞서 열린 ‘터키시 에어라인 오픈’에서 단독 4위, ‘HSBC 챔피언스’에서 공동 19위를 기록하며 시즌 2승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2013년 아시안투어 상금왕 키라데츠 아피반라트(태국)와 파이널 시리즈 1차전 우승자 빅토르 드뷔송과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펼친다.
 
문경준도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트로피 다툼을 벌인다. 그는 중국 골프 협회(CGA)의 초청으로 ‘BMW 마스터스’ 출전 자격을 얻어 약 19개월 만에 유러피언투어 무대를 밟는다.
 
유러피언투어 파이널 시리즈 세 번째 대회 ‘BMW 마스터스’는 골프전문채널 JTBC GOLF(대표정경문)을 통해 11월 12일(목)~15일(일) 매일 낮 12시부터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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