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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교과서 선택권 침해” 국정교과서 헌법소원

중앙일보 2015.11.12 01:33 종합 22면 지면보기
국정교과서 문제가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받게 됐다. 장덕천(50 ) 변호사는 11일 자신의 초등학교 4학년 아들(10)을 대리해 헌법소원심판청구서를 냈다. 장 변호사는 “교육부가 확정 고시한 ‘교과용 도서에 관한 규정’은 헌법 31조 1항 교육받을 권리에서 나오는 교과서 선택권을 침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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