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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가래떡이 222m

중앙일보 2015.11.12 01:32 종합 2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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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이자 ‘가래떡데이’인 11일 광주광역시 남구 주민들이 222m 가래떡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날 11시 11분부터 가래떡을 뽑기 시작해 소담떡방 앞 사거리에서 기독병원 정문까지 가래떡을 잇는 데 성공했다. 이 가래떡은 홀로 사는 어르신과 경로당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프리랜서 오종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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