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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 두 번째 ‘포니정홀’ 개관

중앙일보 2015.11.12 01:18 종합 25면 지면보기
11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열린 포니정홀 개관 기념식에서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왼쪽)과 염태정 수원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삼성동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연 포니정홀은 국내 자동차산업의 선구자인 고(故) 정세영 명예회장을 기리는 공간이다.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은 현대산업개발이 300여 억원을 들여 건립한 뒤 수원시에 기증했다. [사진 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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