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달팽이 점액가공원료…수분 100시간 지속 효과

중앙일보 2015.11.12 00:03 12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은 글라이코스아 미노글리칸 성분이 80% 함유됐다.

태영의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이 ‘2015 소비자의 선택’ 기능성화장품·기능가치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리페어 크림(이하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은 프랑스 세더마사의 달팽이 점액가공원료인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 성분을 80% 함유한 고 기능성 기초 올인원 크림이다.

태영 '엘렌실라 달팽이크림'

점액을 구성하는 핵심 성분인 뮤코다당체인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은 피부 표피의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작용은 물론 피부세포 재생과 노화방지에 높은 효과를 나타낸다. 특히 주름개선과 미백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이중기능성이 장점이다.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은 임상테스트를 통해 100시간 수분지속, 진피수분 개선, 진피 치밀도 개선, 주름개선, 손상된 피부 장벽강화 등 15가지 피부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본사와 김범준 중앙대 교수팀이 공동으로 진행한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의 핵심 성분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GAG)의 피부 장벽과 항노화에 관한 in vitro 실험’ 결과가 국내 피부화학회지에 발표되어 학술적으로도 효과를 인정 받았다.

엘렌실라 달팽이크림은 NS홈쇼핑에서 5년 연속 화장품부문 1위, 2015년 상반기 화장품 전체 부문 1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