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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분 조절 효과, 자극 없이 피부 각질·모공 케어

중앙일보 2015.11.12 00:03 12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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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락토미 클리어 스킨 토너에 함유된 갈락토미세스는 유수분 조절 능력이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마녀공장이 ‘2015 소비자의 선택’ 기능성화장품·실용가치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마녀공장

마녀공장은 2012년 4월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을 이용한 제품을 출시했다.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에서의 첫 거래를 시작으로 출시 후 지금도 소셜 딜 진행과 홈페이지 판매를 통해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마녀공장의 대표 제품은 미백기능성 부스팅 에센스 제품 갈락토미세스 나이아신이다. 이어 출시된 갈락토미 클리어스킨 토너는 유수분 조절 능력이 탁월하다고 알려진 갈락토미세스 발효여과물, 자극 걱정 없이 각질관리와 모공까지 케어해주는 AHA, 자연유래 BHA 성분이 함유돼 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갈락토미 클리어스킨 토너는 기초 스킨케어의 시작이 아니라 클렌징의 마지막이라고 불리운다”면서 “피부의 노폐물과 메이크업 잔여물, 불필요한 피지 등을 깨끗이 닦아 내어주는 클렌징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pH조절로 건강하고 알맞은 피부상태 유지에 도움을 주어 피부결을 고르게 만들고 다음 단계의 제품 흡수를 도와 효과를 극대화 시 킨다.”고 설명했다.

또 마녀공장 측은 “저자극 테스트 임상까지 완료하여 고객들이 더욱 안심하고 자극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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