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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종 교과서 제작 노하우 담은 학습 도우미

중앙일보 2015.11.12 00:03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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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드는 교과서를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체제의 내신 대비 개념 기본서다.

미래엔의 올리드가 ‘2015 소비자의 선택’ 참고서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 수상이다.

미래엔 '올리드'

미래엔은 국정·검정·인정 교과서 발행, 초중고참고서·논술교육·유아학습서·단행본 출판, 상업인쇄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보유하고 있는 교육출판 전문기업이다. 1949년 10종 18책의 교과서 발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수준 높은 교과서의 발행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65년 동안 국정교과서 및 검·인정 교과서, 디지털교과서, 저시력 확대 교과서 등 9000여 종의 교과서를 발행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2013~2015학년도 국정 교과서 발행자 선정 평가에서 전 과목 1위를 차지했다.

내신 대비 개념 기본서인 올리드는 미래엔이 65년 간의 교과서 개발 노하우와 집필진의 풍부한 경험을 담아 교과서를 가장 완벽하게 학습할 수 있는 구성과 체제를 구현하고자 노력한 결과물이다.

중등 올리드는 어려운 개념을 쉽고 반복적으로 설명해 내신시험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개념 중심의 단계적 학습을 통해 기본 개념부터 실전까지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고등 올리드는 각 교과목의 특성과 문제 출제 유형을 반영해 내신 대비서로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학생 눈높이에 맞춘 쉬운 개념 설명이 특징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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