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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710곳에 카라이프 위한 종합 정비망 구축

중앙일보 2015.11.12 00:03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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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메이트는 710개의 정비망을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종합서비스 브랜드다.

SK네트웍스의 자동차 종합서비스 브랜드인 스피드메이트가 ‘2015 소비자의 선택’ 자동차종합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스피드메이트는 1999년 자동차정비 프랜차이즈와 ERS(Emergen cy Road Service)를 사업 아이템으로 론칭했으며, 710여 개의 정비망을 보유하고 있다. 론칭 초기부터 현장서비스 강화와 정비 후 사후관리에 집중했다. 정비 후 하자로 인한 고장을 전국 어디서나 보증수리해주는 정비품질보증제도를 시행하고, 콜센터와 온라인 고객지원센터를 강화했다. 인터넷 예약 정비를 비롯해 18가지 무상점검서비스, 24시간 긴급출동서비스(ERS), 이동정비서비스 등 고객 중심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5년 이후 렌터카·부품·신차판매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며 카라이프와 관련한 종합서비스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확장된 사업 영역은 멤버십을 중심으로 통합했다.

스피드메이트는 공임정찰제·수입차정비·타이어전문점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정비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또 오프라인·온라인·모바일을 연계한 자동차 포털 서비스인 Speedmate.com을 개발, 언제 어디서나 자동차 관련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했다. 모바일 환경에 대응해 ERS 긴급출동시스템을 스마트폰 기반으로 구축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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