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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종류 따라 자동으로 모터 회전수 조절

중앙일보 2015.11.12 00:03 1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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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람대쉬 ST는 수염 특징에 맞게 모터 회전수를 자동 조절하는 똑똑한 면도기다.

‘2015 소비자의 선택’ 면도기 부문 대상에 파나소닉코리아의 람대쉬가 선정됐다. 파나소닉의 스마트 전기면도기 람대쉬 ST시리즈는 면도에서 가장 중요한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이 탁월하다.

파나소닉코리아 '람대쉬'

턱 아랫부분은 수염이 나는 방향이 일정치 않아 불규칙적인 피부 표면까지 밀착시켜 깔끔한 면도를 할 수 있어야 한다. 파나소닉 람대쉬는 오랜 연구 결과 끝에 다중 밀착 곡선형 면도망을 개발해 이를 가능하게 설계했다. 또 좌우로 움직이는 밀착 헤드는 얼굴의 굴곡에 따라 자연스럽게 움직여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상태에서 밀착 면도를 할 수 있다.

파나소닉의 람대쉬 ST시리즈는 수염센서기능을 통해 사람마다 다른 수염 특징에 맞게 모터 회전수를 자동 조절하는 똑똑한 면도기다. 최대 1만3000회의 회전력을 갖춘 리니어 모터와 30도 예각 스테인리스 3중 날은 굵고 밀도 높은 수염 등 정리가 힘든 수염을 깔끔하게 면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람대쉬 ST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출시한 ‘람대쉬 ES-ST37’는 일반 세안제만으로 거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탑재했다. 거품모드는 전원 버튼을 2초 정도 눌러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고 일반 세안제만으로 면도 시 필요한 거품을 쉽게 만들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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