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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가공식품 1년 내내 10~30% 싸게 공급

중앙일보 2015.11.12 00:03 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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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는 유통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홈플러스가 ‘2015 소비자의 선택’ 대형마트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고객과 협력회사, 지역사회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행복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홈플러스는 2015년을 변화의 원년으로 삼았다. ‘확실히 싼 가격, 정말 신선한 식품’이란 뜻으로 ‘확싼정신’을 발표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및 생필품의 가격을 연중 상시 10~30% 인하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한편 가격인하 품목을 중소협력회사를 중심으로 전개함으로써 중소기업 성장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는 “고객·협력사·직원·지역사회 모두가 행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유통업의 특성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009년 10월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설립했다.

대표적으로 생명 살리기 캠페인이 있다. 이 캠페인은 유방암 예방 캠페인 핑크 플러스 위드 홈플러스(Pink Plus with 홈플러스)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한다. 고객·협력회사·정부·NGO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참여하는 연합사회공헌 모델이다. 캠페인 참여를 희망하는 협력회사가 선정한 캠페인 상품을 고객이 구매하면 협력회사는 판매금액의 최대 1%를 기부하고 홈플러스는 협력회사가 기부한 만큼의 금액을 매칭 그랜트로 기부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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