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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에 맞게 체온 해석해 발열 여부 진단

중앙일보 2015.11.12 00:03 4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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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캔 ‘IRT6520’에 적용된 최신 기술은 연령에 따른 체온 해석을 통해 발열 여부를 진단한다.

‘2015 소비자의 선택’ 체온계 부문 대상에 브라운 체온계가 선정됐다.

브라운 '브라운 체온계'

브라운 제품은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된 뛰어난 품질과 심미적 디자인으로 전 세계 소비자을 만족시키고 있다. 1921년 설립된 브라운은 전기면도기와 칫솔 분야의 사업을 시작으로 소형 주방가전, 의료기기 및 미용 분야 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프록터앤드갬블(P&G) 산하의 글로벌 종합가전 브랜드다.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브라운의 써모스캔(Thermoscan) 귀적외선 체온계 시리즈가 의사와 엄마의 선택을 받으며 미국 시장 체온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도 1위 체온계 브랜드로서 소비자 사랑을 받고 있다. 귀적외선 체온계인 써모스캔 시리즈(IRT6520 & IRT6030), 비접촉식+이마형의 피부적외선 체온계인 NTF3000과 가정용 자동전자혈압계 BP6200 등과 같은 대표 제품을 통해 일상의 건강관리를 돕는 다양한 제품과 솔루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성인에 비해 소아의 발열은 무척 흔한 증상이고 그 원인도 다양하다. 그만큼 최상의 기술과 품질을 갖춘 체온계 제품으로 정확하게 체온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라운의 체온계는 소비자로부터 ‘한국 대표 체온계’라고 불릴 만큼 신뢰도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가장 많은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브라운은 최신 제품으로 ‘에이지 스마트’가 새롭게 탑재된 귀적외선 체온계 써모스캔 ‘IRT6520’을 지난 7월 한국 시장에 출시했다. ‘IRT6520’에 적용된 에이지 스마트 기술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연령에 따른 체온 해석을 통해 발열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허 받은 예열 팁 기술도 체온 측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체온계의 측정 팁을 사람의 일상체온 수준인 34℃까지 미리 예열시켜 팁의 냉각 작용을 최소화해 보다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체온 측정치를 제공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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