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50세 이상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17개월 만에 54만 명 가입

중앙일보 2015.11.12 00:03 3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 전성기는 50대의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사진은 이시형 박사와 함께한 건강 강좌.

라이나생명보험의 50세 이상을 위한 라이프케어 멤버십 브랜드인 전성기가 ‘2015 소비자의 선택’ 라이프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6월 론칭했으며, 17개월 만에 가입 회원 54만명을 돌파했다.

라이나생명보험 '라이나생명 전성기'

전성기는 활동 반경이 넓고 자유로운 50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국 지하철이나 편의점 등에서 충전 후 사용하는 교통카드를 회원에게 무료로 발급한다. 전국의 지하철·버스·기차·고속버스에 사용할 수 있다. 주요 KTX경부선 주차장을 횟수와 상관 없이 30% 할인 가격에 이용할 수도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제품 구매 시 최대 5만원 할인받을 수 있으며, CGV가 마련하는 고급 시사회 참여 기회 및 영화 할인 혜택도 있다. 정관장과 굿베이스 제품 구매 시, 5대 종합 종합병원 건강 검진 및 전국 23개 전문건강검진센터 이용 시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여행 서비스와 건강 관리 서비스를 합친 해외 전용 모바일 닥터 서비스인 만두(MANDU)도 참신하다. 미국 여행 중 갑작스럽게 몸이 아플 경우 스마트폰을 통해 한국인 의사로부터 365일 24시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처방전도 받을 수 있어서 유용하다.

전성기는 매월 기획·발간하는 라이프케어 매거진 HEYDAY를 통해 문화·법률·재테크·직업교육·건강·인간관계 등에 관한 양질의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스마트폰 강좌 등 소규모 강좌를 통해 오프라인 교육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