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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차유람 "온실가스 줄이기 서약" 얼굴만큼 예쁜 마음씨!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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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람 사진=차유람 트위터]


 
'차유람'
'차유람 득녀'

당구 선수이자 방송인 차유람이 9일 득녀를 하며 화제가 된 가운데, 지난 9월 차유람의 '온실가스 줄이기' 서약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9월 24일 차유람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 차유람은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를 서약합니다!! 저는 일회용컵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음 릴레이 주자는 개그우먼 허민언니, 김유정 기자, 이재은 아나운서 이렇게 세분입니다!!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의 사진 한 장을 게재하였다.

사진 속 차유람은 '당구여신'이라는 별명답게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평소 애용하는 듯한 텀블러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차유람 멋지다" "역시 얼굴만큼 마음도 예쁜 차유람!" "저도 차유람씨처럼 텀블러 쓸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소속사를 통해 "남편인 이지성 작가와 함께 2세를 위한 인문학적 집짓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예쁜 딸의 탄생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이제 한 가정의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건강한 삶을 살겠다"라고 득녀 소감을 전했다.

'차유람'
'차유람 득녀'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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