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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제주도 수중촬영 너무 추워서 소리 지르기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19:01
크리스탈, 수중 촬영 마치고 너무 추워 막 소리 지르기도 (컬투쇼)

'크리스탈'
'에프엑스 컬투쇼'
'컽투쇼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너무 추웠던 수중촬영의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에프엑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컬투는 크리스탈에게 "크리스탈이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수중촬영을 했다. 어떻게 물 속에서도 그렇게 예쁠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크리스탈은 "물 속에서 더 나은 것 같다"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뮤직비디오를 제주도에서 촬영했는데, 오후에 비오는 야외 수영장에 들어가서 촬영했다"고 밝히며 "촬영을 다 마치고 나와서는 너무 추워서 막 소리를 질렀다"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촬영을 진행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사진=SBS '두시 탈출 컬투쇼' 화면 캡처]

'크리스탈'
'에프엑스 컬투쇼'
'컽투쇼 에프엑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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