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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김우빈이 "예뻐가지고" 대사로 장난쳐 '심쿵'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18:39
'에프엑스 크리스탈'
'에프엑스 컬투쇼'

'컽투쇼 에프엑스'
'크리스탈 김우빈'

크리스탈이 김우빈 언급에 당황했다.

에프엑스 크리스탈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컬투 김태균이 "박해진, 이종석, 김우빈 씨 등 많은 남자 연예인 분들이 크리스탈을 이상형이라 말했다"고 하자 얼굴을 붉혔다.

이어 크리스탈은 컬투가 "김우빈 씨가 이상형이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집요하게 묻자 "드라마를 촬영하고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건 없다"며 "김우빈 씨의 유명한 대사 중 '예뻐가지고'가 있는데 촬영할 때 그 대사로 장난을 친 적은 있다"고 밝혔다.

컬투 정찬우는 "(말하면서) 얼굴이 약간 빨개진다"고 했고 크리스탈은 "집중되니 너무 민망하다"며 손부채질을 했다.

한편 이날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걸그룹 에프엑스 빅토리아, 엠버, 크리스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루나는 뮤지컬 '인 더 하이츠' 스케쥴로 불참했다.

[에프엑스 크리스탈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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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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