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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슬 Chained Up' 켄, 서현진과 연상연하 커플 화보 '케미가 낭낭해!'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17:00
서현진과 빅스 켄
서현진과 빅스 켄
'빅스 사슬 Chained Up'
'빅스 켄 서현진'

배우 서현진과 그룹 빅스의 켄이 달달한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서현진과 켄은 25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싱글즈 10월호 화보에서 아주 오랫동안 서로를 알았던 것처럼 손을 맞잡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식샤를 합시다2' 이후 '먹방 여신'으로 떠오른 서현진과 뮤지컬 데뷔작인 '체스'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켄은 브로드웨이 뮤지컬 '신데렐라'에서 줏대 있고 당찬 신데렐라와 소심하고 애교 많은 왕자 크리스토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현진은 왕자 크리스토퍼가 신데렐라를 들어 올리는 장면에서 켄에게 듬직함을 느꼈다고 한다.

서현진은 "한 손으로 저를 들어야 하는 리프트 동작이 있는데 번쩍 번쩍 잘 들더라"며 "무엇보다 무대에 서 있는 모습을 보면 키도 크고 남자다워서 작품 속에서 쉽게 사랑에 빠져 들었다"고 밝혔다.

한편, 빅스는 10일 두 번째 정규 앨범 `Chained Up(체인드 업)`을 공개했다.

'빅스 사슬 Chained Up'
'빅스 켄 서현진'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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