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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슬 Chained Up' 엔, 대형 이구아나 생포…스스로도 놀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16:39
'빅스 사슬 Chained Up'
'빅스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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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슬 Chained Up'
'빅스 엔'
 
‘정글 브레인’으로 맹활약하던 빅스 엔이 이번엔 사냥실력까지 선보였다.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중인 빅스 엔은 첫 생존부터 우등생다운 준비성과 뛰어난 상황판단능력으로 커다란 대나무 옮기기와 불 피우기까지 최단 시간 안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 정글 최초 형광 랜턴까지 완벽하게 만들어내며 병만족의 극찬을 받아왔다. 이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병만족 막내라인 최우식, 민아와 함께 나선 정글 탐사에서 의외의 사냥 실력까지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나무 위에 있던 대형 이구아나를 발견한 엔은 이구아나의 위협적인 자태에 처음에는 "무섭다"라며 경계를 하다가, 이내 나무타기도 서슴지 않으며, 침착하게 이구아나에게 접근해 포획에 성공했다.

특히 그동안 정글 사냥에 커다란 축이 되었던, 다른 병만족 형들의 도움 하나 없이 이구아나를 잡은 것에 대해 엔은 "이런 거 잡는 사람이 아니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 스스로에 대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빅스는 10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정규 앨범 ′체인드 업(Chained Up)′을 발매했다. 빅스는 타이틀 곡 ′사슬′로 활발한 음악방송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빅스 사슬 Chaine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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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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