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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슬 컴백 켄 "스무살 때 군대 가려다 오디션 합격"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15:44
'빅스 사슬'
'빅스 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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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사슬 켄 사진=켄 트위터]

'빅스 사슬'
'빅스 켄'
10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빅스 켄이 가수로 데뷔한 비화를 공개했다.

빅스 켄은 9월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의 '스타탐구생활'에 배우 서현진과 출연해 군대를 가려고 하다가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날 켄은 "스무살 때 군대를 가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오디션을 보게 됐다. 그리고 오디션에 붙어서 군대는 연기했다. 대학을 다니면서 노래 춤을 배우고 21살에 빅스로 데뷔하게 됐다"고 비화를 공개했다.

이거 그는 "춤을 회사에서 처음 배웠다. 사실 춤 때문에 포기하고 싶었는데 멤버들의 도움으로 참고 견뎠다"며 "지금은 정말 좋다. 빅스가 없었다면 뮤지컬도 못하고 이런 자리도 없었을 것"이라며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서현진과 빅스 켄이 출연하는 뮤지컬 '신데렐라'는 신데렐라와 크리스토퍼 왕자의 로맨스를 담았으며 11월 8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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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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