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드뉴스] '눈치싸움,수송작전~' 언제봐도 짜릿한 입시철 진풍경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11:44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1965년 12월 7일 중학교 필기시험을 치르는 학생들

기사 이미지

예나 지금이나 계속되는 수험생 수송 작전

기사 이미지

다리가 부러졌더라도 시험을 치르겠다는 의지

기사 이미지

1966년 1월 31일 지금과 별 차이없는 응원 플래카드

기사 이미지

1969년 2월 5일 처음으로 실시되는 중학교 무시험 추첨

기사 이미지

1969년 12월 21일 합격을 빌며 학교 벽에 떡을 붙이는 부모들

기사 이미지

1970년 1월 20일 서강대 입시를 치르는 익숙한 얼굴

기사 이미지

1972년 1월 18일 휴~ 아버지의 푸시로 가까스로 교문을 통과한 고입 수험생

기사 이미지

1972년 2월 25일 고입연합선발고사 합격자 발표

기사 이미지

1973년 1월 10일 사람들로 북적이는 방통대 원서 접수 창구

기사 이미지

1973년 8월 2일 학원에서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

기사 이미지

1980년 9월 17일 학원에 등장한 녹음기 선생

기사 이미지

1985년 11월 19일 누구보다 간절한 바람

기사 이미지

1987년 1월 8일 창문이 깨지고 문을 틀어막는 여기는 연세대 원서 접수 현장

기사 이미지

1989년 1월 26일 대입학원에서 인기강좌 수강신청 위해 기다리는 재수생들

기사 이미지

마감시간이 다 되어 원서접수 위해 닫혀진 문의 창을 깨고 들어가는 학부모

기사 이미지

1989년 11월 24일 마감 5분 전! 눈치 보다가 엎드려서 지망학과를 정정하는 학생들

기사 이미지

합격을 향한 우리의 의지

기사 이미지

1992년 11월 학교 앞 학과별 경쟁률을 확인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들

기사 이미지

1993년 8월 20일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기사 이미지

1994년 4월 22일 추억의 대입 종합학원 포스터

기사 이미지

1996년 10월 4일 최초의 대입원서 인터넷 접수

기사 이미지

1996년 11월 29일 입시설명회로 길게 줄이 늘어선 이화여대 캠퍼스

기사 이미지

1999년 1월 19일 눈치싸움 끝에 막판 지원 전쟁이 일어난 서울대 접수 현장

기사 이미지

2001년 11월 20일 벽에 기대 원서를 작성하고 있는 학생

기사 이미지

2003년 12월 14일 기물 철거에도 아랑곳 않고 원서작성 하고 있는 지원자

기사 이미지

2003년 12월 15일 충남대 지원현황을 보여주는 전광판

기사 이미지

2014년 11월 12일 풍문여고 수능 환송식, 올해 수능도 화이팅!


  기사 이미지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