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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1주년, 정형돈 김성주 요리대결…메뉴보니 '깜짝'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1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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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지난 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주년 특집으로 최현석, 김풍 셰프의 냉장고 재료로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주제로 이원일은 직화구이 맥적과 두부와 갓김치를 곁들인 ‘이런 된장’을, 오세득은 튀긴 라이퍼 페이스로 만든 ‘허세우’를 선보였다.

오세득 셰프의 허세우를 맛 본 최현석은 “이 좋은 대하를 새우과자 맛이 나게 해놨냐”고 말해 오세득을 당황케 했다.

오세득이 만든 ‘허세우’는 시간이 부족해 감자가 다소 덜 익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최현석은 “실수는 했지만 요리에 맛이 들어 있다”며 “잘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맛있다”고 말하며 오세득에게 칭찬을 건넸다.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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