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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에이미 또 ‘졸피뎀’ 구입 혐의로 검찰 송치

중앙일보 2015.11.10 01:17 종합 20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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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33·여·사진)가 또 다시 향정신성의약품인 ‘졸피뎀’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심부름센터를 통해 졸피뎀 20여정을 구입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에이미를 조사한 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미는 2013년에도 졸피뎀을 구입했다가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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