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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수험생 최대 65% 할인… 우선탑승권 혜택도

중앙일보 2015.11.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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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everland.com)가 수험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11월 한 달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겨울축제가 진행중인 에버랜드는 2만원에, 따뜻한 야외 유수풀을 전구간 운영하고 있는 캐리비안 베이는 실내 락커 포함 1만6천원에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수험생은 오후 2시 이후에는 에버랜드를 최대 65% 할인된 1만7천원에 이용할 수 있다. 수능 직후인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간은 종일권도 오후권과 동일한 가격에 제공한다. 

 
수험생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 게시된 쿠폰을 수험표나 수시 합격증과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된다.
 
오는 30일까지 경품 행사도 있다. 에버랜드나 캐리비안 베이에서 수험표를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노트북, 갤럭시 기어S2, 에버랜드 연간이용권 등의 선물을 제공한다.
 
에버랜드 ’스마트 예약‘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수험생 할인 이용권을 구매하면,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티익스프레스 또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우선탑승권을 증정한다.
 
인기 상품과 먹거리인 ’LED 고백장미‘와 ’기린팝콘통‘도 수험표를 제시하면 최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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