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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3억원에 낙찰된 파텍 필립 시계

중앙일보 2015.11.09 01:24 종합 1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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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자선 경매에서 역대 최고가인 83억원(730만 스위스프랑)에 거래된 파텍 필립의 5016A모델. 이 행사는 2005년부터 격년으로 열리는 자선 경매다. 시계 브랜드들은 단 하나만 생산한 시계(온리 워치)를 경매에 부쳐 수익금을 근육질환인 뒤셴근이영양증 연구에 지원한다. 5016모델은 파텍 필립이 1993년부터 2011년까지 주문생산한 모델로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의 최고봉이다. 뚜르비용(최고급 시계 밸런스 시스템)과 수백 년 동안의 월·일·요일을 보여주는 캘린더, 달의 기울기 를 보여주는 ‘문페이즈’ 등이 담겼다. [사진 파텍 필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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