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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동갑입니다’ 공익광고 대상

중앙일보 2015.11.09 00:49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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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사장 곽성문)가 공동 주최한 ‘2015 대한민국공익광고제’ 공모전에서 일반부 TV부문의 ‘우리는 동갑(同甲)입니다’편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상 상금은 2000만원. 이번 공모전에는 총 2205편의 작품이 응모했다. 6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왼쪽부터 곽성문 코바코 사장, 대상 수상자 김혜리·이성길·조유환씨, 최성준 방통위원장. [사진 코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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