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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서 한·중 고위언론인포럼

중앙일보 2015.11.09 00:49 종합 2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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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23주년을 기념하는 제 7차 한중고위언론인포럼이 9~13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 문화체육관광부와 중국 국무원판공실이 공동 주최하며 21세기한중교류협회(회장 김한규 전 총무처 장관·사진)가 주관한다.

 공동준비위원장인 이하경 중앙일보 논설주간과 황호택 동아일보 논설주간(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을 비롯해 김세형 매일경제신문 주필, 이선근 연합뉴스 논설주간(관훈클럽 총무), 정석구 한겨레신문 편집인, 김장겸 MBC 보도본부장, 최영범 SBS 보도본부장, 최영범 문화일보 편집국장, 지해범 조선일보 동북아시아연구소 소장이 한국 언론인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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