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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연기 어땠나…"둘째딸의 서러움 폭발"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0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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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사진 tvN 캡처]


'응답하라 1988' 혜리, 둘째딸 서러움 폭발…"연기 어땠나"

<응답하라 1988> 혜리가 둘째딸의 서러움을 폭발시켰다.

지난 6일 첫방송된 tvN 새 금토극 <응답하라 1988>에서는 둘째딸의 서러움이 폭발한 덕선(혜리)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덕선은 언니와 함께 케이크를 돌려쓰며 생일 파티를 해주는 가족에게 “하지마 진짜. 내가 얘기했잖아. 언니랑 같이 안한다고 얘기했잖아”라며 서러움을 토로했다.

덕선은 “왜 맨날 나한테만 그래. 내가 만만해? 왜 나는 달걀 후라이 안해줘? 그리고 왜 노을이만 월드콘 사줘. 통닭도 언니랑 노을이한테만 닭다리 주고. 나도 닭다리 잘먹는데”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어 덕선은 “왜 나만 덕선이야. 언니는 보라고 얘는 노을인데 애 나만 성덕선이냐”며 소리치고는 방을 뛰쳐나갔다.

'응답하라 1988' 첫 방송 후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 혜리 연기 괜찮네", "응답하라 1988, 기대 이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응답하라 1988, 혜리[사진 tv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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