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폴크스바겐 “포르셰·아우디도 조작” 인정

중앙일보 2015.11.07 01:36 종합 10면 지면보기
독일 폴크스바겐그룹이 자사의 럭셔리 브랜드인 포르셰와 아우디의 일부 디젤 차량에도 배출가스 조작에 쓰였던 소프트웨어가 적용됐음을 인정했다고 로이터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바클레이스는 유럽의 경우 배기가스 배출량을 조작한 럭셔리 차량 수가 2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