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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정부, 유병언 장남에게 35억 돌려줘야”

중앙일보 2015.11.07 01:35 종합 10면 지면보기
유병언(사망)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남 유대균(45)씨가 국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상대로 “추징된 재산을 돌려달라”고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6부(부장 지영난)는 6일 “정부 등은 유씨에게 35억4500여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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