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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꽃과 여인의 화가, 천경자

중앙선데이 2015.11.03 16:27
천경자(91) 화백이 두 달 전 미국 뉴욕 맨해튼 자택에서 숨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남성 중심, 추상화 일색이었던 국내 화단에서 자신만의 화풍을 개척했던 선구자. 그녀는 떠났지만 그녀의 그림에 담긴 생명력은 우리 곁에 남아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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