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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세계 최대 박람회서 평창 홍보 주력

중앙일보 2015.11.0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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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이달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관광박람회 ‘World Travel Market 2015’에 참가해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하고 있다.

런던 WTM 이달 2~5일 개최


런던 세계관광박람회는 베를린 및 마드리드 국제관광박람회와 더불어 세계 3대 관광박람회로 손꼽히는 행사로, 186개 국에서 5000개 업체가 참가하고 입장객 수 8만 명이 넘는 대규모 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한국 여행업계는 여행 상품 상담 및 일반소비자 대상 홍보의 기회를 갖는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박람회 기간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별도 공간을 마련해 영국과 유럽의 관광업계 및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국의 동계스포츠를 홍보해 역동적인 한국의 이미지 및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한국 홍보관 평창 홍보 부스에서는 평창올림픽 스키점프 시뮬레이션 게임, 아이스 하키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평창올림픽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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