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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김태촌 후계자’ 범죄단체 구성혐의 기소

중앙일보 2015.11.03 01:22 종합 22면 지면보기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범서방파 두목 김태촌씨의 후계자로 알려진 나모(49)씨를 폭력행위처벌법상 범죄단체 구성·활동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나씨는 2009년 서울 청담동 일대에 ‘칠성파’ 조직과의 충돌에 대비해 흉기로 무장한 조직원 150여 명을 집결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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