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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부림사건’ 가족에게 위자료 6억5000만원

중앙일보 2015.11.03 01:21 종합 22면 지면보기
국가가 ‘부림사건’의 피해자 최준영(62)씨 가족에게 3억5000만원, 노재열(56)씨 가족에게 3억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이 2일 공개한 판결 내용이다. 부림사건은 1981년 공안당국이 대학생과 교사 22명을 고문해 재판에 넘긴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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