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올드스쿨' 강인, 과거 솔직 고백 "남자한테 고백 더 많이 받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1.03 00:01
'올드스쿨' 강인, 과거 충격 고백 "여자보다 남자한테 고백 더 많이 받아"
기사 이미지

강인, 사진=SBS 파워 FM `올드스쿨` 캡처


'올드스쿨' 강인의 고교시절 일화가 화제다.

과거 강인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와'에 출연해 "남자 선배한테 고백을 받아 본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방송에서 강인은 "어느 날 3학년 남학생 선배가 찾아와 '얼굴을 보고 싶어 찾아왔다'고 말했다. 그 후에도 한 달간 나를 찾아왔다. 하루는 점심시간을 틈타 잠자던 내 얼굴을 쓰다듬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하루는 그 선배가 날 기다리고 있다 비싼 CD 플레이어를 선물로 줬다"며 "그 후 학교에 선배와 사귄다고 소문이 돌아 곤혹스러웠다. 실제로 고교 졸업 때까지 여학생보다 남학생에게 더 많은 구애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2일 오후 SBS 파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 방송에서는 강인이 김창렬을 대신해 스페셜 DJ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강인, SBS 파워 FM '올드스쿨' 캡처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