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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마지막 날, 추억 만들기

중앙선데이 2015.11.01 01:36 451호 16면 지면보기
가을이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다. 나뭇잎들은 높고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곱게 물들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담든, 카메라 앵글에 잡힌 모든 것이 추억으로 변하는 10월의 마지막 날.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월드파크와 석촌호수 일대에서 사랑과 꿈, 가족을 주제로 한 가족사진대회가 열렸다. 가족, 연인, 친구 등 1500여 팀이 참가한 이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만추에 물든 가족과 친지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운 주말 한때를 보냈다. 이 대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심사를 거쳐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롯데월드몰 5층 ‘샤롯데 브릿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WIDE SHOT

 



 



사진·글=김춘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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