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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미국 차세대폭격기사업자 ‘노스롭 그루먼’

중앙일보 2015.10.29 01:14 종합 22면 지면보기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장관은 27일(현지시간) 차세대 폭격기 최종사업자로 노스롭 그루먼을 선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기존 B-52와 B-2를 대체하는 새 전략폭격기의 개발비용은 최대 800억 달러(약 91조원), 대당 목표가격은 5억6400만 달러(약 6400억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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