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020년 IoT 1등" … 손안의 생활혁명 시대 앞장

중앙일보 2015.10.29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5면 지면보기
기사 이미지

LG유플러스의 LTE비디오포털은 고객의 실생활에 필요한 비디오 콘텐트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근 LG유플러스는 기존 U+HDTV 및 유플릭스 무비 서비스를 통합한 데 이어 프리미엄 지식팩을 추가했다. [사진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아껴주고 지켜주는 차별화된 IoT’ ‘세상의 모든 비디오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세계 최초 LTE비디오포털’ 등의 콘셉트를 바탕으로 내 손안의 생활혁명 시대를 열 혁신 경영에 나섰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고객의 삶의 변화에 가장 많이 영향을 끼친 기업으로 거듭나 2020년 IoT 세계 1등 기업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새로운 홈IoT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안전·정보·절감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IoT 서비스가 열림감지센서·가스락·스위치·에너지미터·플러그·허브 등의 6종임을 감안하면 판매된 기기 수는 수 만대에 달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이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IoT@home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과 스마트폰에서 ‘불 꺼’ ‘가스 잠궈’ ‘문 열어’ 등의 다양한 음성명령이 가능해 실생활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현재 LG유플러스는 통신사 중 유일하게 IoT 전국 설치 서비스는 물론 A/S까지 한꺼번에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족구성원 등 주거환경에 따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IoT무제한 요금제와 One By One 요금제를 선보였다.

IoT무제한 요금제는 월 1만1000원(3년 약정 기준)에 핵심 IoT 기기(5종)를 제공하고 기기 가격까지 할인해 주는 요금제다. LG유플러스는 연말 전 가입 고객에 대해 IoT무제한 요금제를 월 1만1000원에서 4000원 할인된 7000원에 제공한다.

LTE비디오포털은 고객의 실생활에 필요한 비디오 콘텐트를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서비스다. LG유플러스는 기존 U+HDTV(월 5000원) 및 유플릭스 무비(7000원)를 통합한 데 이어 프리미엄 지식팩을 추가했다.

LG유플러스는 LTE비디오포털이 유아들에겐 유익한 놀이터, 학생들에겐 모바일 과외 선생님, 대학생에겐 취업 길잡이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주부들은 요리비법과 육아·살림·인테리어 등의 노하우를, 직장인들은 영어회화와 직무특강 등을 배울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고 전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