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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공윤수씨 서울시봉사상 대상

중앙일보 2015.10.28 01:08 종합 28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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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공윤수(50·사진)씨가 제27회 서울시봉사상 개인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공씨는 서울 성북구에서 치과병원을 운영하며 저소득층·한부모 가정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를 해주고 있다. 서울시봉사상은 1989년부터 매년 10월 28일 ‘서울시민의 날’에 수여한다. 올해는 개인부문 14명, 단체부문 7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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