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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포트폴리오 재조정, 수수료 부담 없이 해드립니다

중앙일보 2015.10.28 00:03 부동산 및 광고특집 7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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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EMA’는 다양한 투자자산을 하나의 계좌로 종합자산관리를 한다. [사진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9월부터 수수료 부담 없이 신속한 리밸런싱(재조정)이 가능한 ‘신한 EMA’를 론칭했다. ‘신한 EMA’는 다양한 투자자산을 하나의 계좌에 담아 장기적 종합자산관리를 실현해 주는 것이 장점이다.

신한금융투자


‘신한 EMA(Expert Managed Accou nt)’는 하나의 계좌에서 주식, 펀드, E/DLS, 랩 등 다양한 투자자산을 두루 아우르는 포트폴리오의 구성이 가능한 종합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별도의 매매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아 추가비용 없이 수시로 리밸런싱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운용은 전문 인력이 맡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간접 금융상품 투자에 비해 신속한 시장대응이 가능하다. 만일 고객이 투자 중인 랩을 해지하고 새로운 랩 가입을 원할 경우, 기존에는 영업점을 방문한 뒤 서류작성을 하는 과정이 필요했지만 ‘신한 EMA’를 이용하면 전화 한 통으로 포트폴리오를 즉시 조정할 수 있다.

‘신한 EMA’는 펀드매니저 자격증을 포함 총 4개 자격증을 갖추는 등 전문지식을 갖춘 ‘EMA 매니저’만이 운용할 수 있다. 투자자는 EMA매니저와의 심층 상담을 통해 1:1 맞춤형 자산관리를 받게 된다. 자유롭게 원하는 증권이나 랩 서비스를 선택해 투자비중을 직접 조절할 수도 있고, 개인 투자성향에 맞춰 EMA매니저가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도 있다. ‘신한 EMA’의 최소 가입금액은 1억 원이며, 수수료는 편입 자산의 종류 및 투자비중에 따라 달라진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이나 PWM센터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신한 EMA는 전문 운용역이 관리하는 종합 포트폴리오 자산관리를 합리적인 수수료로 누릴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매매수수료가 별도로 없는 만큼 EMA 매니저들은 오직 ‘고객수익률 극대화’라는 목표만을 위해 운용에 임한다”고 강조했다. 문의 1600-0119.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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