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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아기자기, 알록달록···마카오 레고 여행

중앙일보 2015.10.28 00:01
마카오는 동양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린다. 우리나라 종로구 크기 만한 마카오는 1999년 중국에 반환되기 전까지 500년의 세월동안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아, 마카오 곳곳에 유럽의 색채를 만날 수 있다. 

9월 25일부터 약 3달간 마카오 리츠 빌딩과 과학 센터에서는 레고와 만난 마카오 문화유산 전시회가 열린다. 유명 현지 사진작가 안토니오 렁(Antonio Leong)이 근접 촬영한 레고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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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카오관광청, 중앙포토
ⓒAntonio L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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