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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장윤주, "가슴이 아주 치밀, 고도의 치밀 유방"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2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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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사진 일간스포츠]


모델 장윤주가 '힐링캠프'에 출연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장윤주는 20일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녀는 '완벽한 몸매'로 유명세를 탔는데, 이와 관련해 그녀의 '가슴성형 루머'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방송된 SBS 스페셜 '장윤주의 가슴 이야기'에서는 가슴 검사를 받는 장윤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장윤주는 "아기를 갖게 되면 꼭 모유를 먹이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냈고, 장윤주의 가슴을 검사한 전문의는 "가슴이 아주 치밀하다. 피부, 지방, 유선 조직이 가슴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고도의 치밀 유방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문의는 "지방 이식도 안 보인다. 보면 다 아는데 안 보인다. 자연산 맞다. 모유 잘 나오겠다"라며 한때 논란이 일었던 장윤주의 가슴 성형을 종결시켰다.

이에 장윤주는 "사람들이 안 믿는다"라며 "이제야 나의 수술 논란을 확실히 풀었다"라고 후련한 모습을 보였다.

장윤주는 "그리고 모유도 잘 나올 것 같다고 하신다. 나도 꼭 모유 수유하고 싶다. 우리 엄마처럼"이라며 기쁜 마음을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힐링캠프' 장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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