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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시리즈물 '길모어 걸스', 4편의 영화로 재탄생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20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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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너 브라더스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 '길모어 걸스'가 영화로 재탄생된다.
 
18일(현지기준)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길모어 걸스'는 90분 분량의 4편의 영화로 제작하는 프로젝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2000년 미국 워너브라더스에서 시즌1이 방송된 이래 2007년까지 시즌7을 내며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국 대표 시리즈물이다. 마니아 팬들에겐 이번 '길모어 걸스'의 재탄생 소식은 반가울 것으로 보인다.
 
'길모어 걸스'는 길모어 집안과 이웃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그린 드라마다. 로렌 그라함, 알렉시스 브레델, 스코트 패터슨, 맷 츄크리, 켈리 비숍 등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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