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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뢰부상 두 하사 만난 의족 모델 멀린스

중앙일보 2015.10.20 02:41 종합 1면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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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다리를 잃은 육군 하재헌·김정원 하사(오른쪽부터)가 19일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미국인 에이미 멀린스와 만났다. 종아리뼈가 없는 선천적 장애 로 의족을 착용한 멀린스는 1996년 장애인올림픽 미국 육상 국가대표였다. 영화 ‘킹스맨’의 다리가 칼날로 된 여자 ‘가젤’ 역이 멀린스로부터 캐릭터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맨 왼쪽)이 이들의 만남을 주선했다. [사진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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