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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스타크래프트2’ 전 세계챔피언 승부조작

중앙일보 2015.10.20 01:31 종합 21면 지면보기
창원지검 특수부는 19일 돈을 받고 게임 승부를 조작한 혐의로 스타크래프트2 전 세계챔피언 최모(22)씨 등 선수 2명과 감독 박모(31)씨를 구속했다. 최씨 등은 부산·경북의 폭력조직원으로부터 500만~3000만원을 받고 다섯 경기에서 일부러 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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