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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외도한 남편이 파탄 책임” 이혼청구 기각

중앙일보 2015.10.20 01:31 종합 21면 지면보기
바람 피운 남편이 집 나간 아내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냈지만 법원이 “혼인파탄의 책임이 남편에게 있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고법 가사3부(부장 이승영)는 19일 A(54)씨가 아내 B(53)씨를 상대로 낸 이혼소송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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