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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News

중앙일보 2015.10.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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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4~7일 대만으로 미각 문화기행
중앙일보미디어플러스
가 중국 남방, 북방의 산해진미를 즐길 수 있는 ‘대만 미각 문화기행’을 진행한다. 11월 4일부터 7일까지 3박4일간이며 여행 기간 동안 중국의 유명한 미각 평론가 량유샹(梁幼祥)이 전 일정을 동행한다.
  여행자는 대만에서 가장 층수가 높은 101층 건물인 ‘타이베이101’에서 현지 셰프가 차려주는 요리를 맛보며 요리에 얽힌 역사부터 숨은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다. 여행 비용에는 왕복 항공료와 전 일정 숙박비, 식사 비용, 전 일정 여행지 입장료 등을 모두 포함해 추가적인 비용 걱정 없이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여행사무국 홈페이지(jmplus.joins.com/tour)와 전화(02-2031-150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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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홍천 숲으로 태교 여행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웰에이징 힐링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이 숲 속에서 1박2일 동안 휴식할 수 있는 ‘힐리언스 선마을 프리미엄 힐링 숲태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일정은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다. 참가하는 부부는 삼림 속에서 명상하고 임신부에게 맞춰진 요가를 부부가 함께 배울 수 있다. 또 누적된 피로를 풀어주는 아로마세러피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저녁시간에는 모닥불을 피우고 부부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명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선마을의 음식은 모두 저염식으로 인공조미료와 트랜스지방 걱정 없이 건강한 식단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 가격은 부부 2인 기준으로 39만9000원이다. 상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healience.com)와 전화(1588-9983)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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