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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이게 무슨 말?…'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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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심형탁이 무반주 ‘미니언즈’ 댄스로 4차원 매력을 발산해 화제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바보 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른바 ‘바보 어벤저스’ 창단식을 위해 심형탁을 비롯해 홍진경, 채연, 은지원, 김종민, 간미연, 솔비, 박내래 등이 자리를 빛냈다.

심형탁은 댄스 신고식에서 4차원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 그는 “요즘 춤과 노래에 빠져있다”면서 무반주 노래를 부르며 춤을 췄다.

심형탁은 “오페라도피 마키, 음양뾰찌 빼에, 뚜찌빠찌 뚜찌빠찌뽀찌” 등 외계어를 남발하며 춤을 춰 주변을 당황하게 했다.

출연진이 가사의 뜻을 궁금해 하자 심형탁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미니언즈’에 나오는 노래를 그대로 받아 적은 말”이라고 밝혔다.

가수 솔비는 “순수의 시대 콘셉트에 정말 잘 맞는다. 순수하게 좋아하는 노래를 가져온 것”이라고 호평했다.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심형탁 뚜찌빠찌뽀찌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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