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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예방, 하루 8~10컵 정도의 물을 마시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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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예방법[사진 pixabay]

안구건조증 예방법이 화제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샘의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안과질환을 의미한다.

안구건조증은 완치는 어려우며, 증상을 호전시키고 염증 반응을 가라앉히기 위한 여러 가지 치료법 중 본인의 눈 상태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게 된다.

안구건조증 예방이나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의 흡수를 위해 하루 8~10컵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각막을 덮고 있는 눈물 층이 잘 작용할 수 있도록 눈을 자주 깜박이거나, 책이나 TV를 눈 위치보다 약간 아래쪽에 둠으로써 눈꺼풀 틈새를 작게 해주는 것이 눈에 피로를 덜어준다.

실내 온도를 18℃ 정도로 유지하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춰주면 눈물의 증발을 줄일 수 있다.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하거나 책을 읽을 때는 1시간에 10분 정도는 쉬어주고 가벼운 눈 운동을 해주는 것 역시 좋다. 또 컴퓨터 화면의 높이를 낮춰주면 눈이 노출되는 면적을 줄일 수 있어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안구건조증 예방, 이제 꼭 해야겠다" , "안구건조증 예방, 좋은 정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안구건조증 예방법[사진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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