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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밤부터 비, 강원도 영동은 동풍 영향…밤부터 비

온라인 중앙일보 2015.10.1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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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상청]


주말인 오늘(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원도 영동 지역은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부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원도 영동은 동풍의 영향을 받아 점차 흐려지겠고 밤부터 비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북동해안에서 5mm 내외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와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한다.

오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3도 △부산 15도 △대전 11도 △광주 13도 △대구 12도 △춘천 10도 △제주 16도로 어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부산 26도 △대전 25도 △광주 26도 △대구 25도 △춘천 25도 △제주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올랐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기상청 제공]
영동 밤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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